2026 사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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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일(토) 사순절 마지막 40일2026-04-03 19:59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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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40일차_27:57-66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63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64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하니

65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에게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지키라 하거늘

66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


"슬픔을 넘어 주님의 뒤를 끝까지 따르는 제자가 되소서"


세 명의 히브리 소년들이 뜨거운 풀무 불 안에서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을 기억하라. 만일 그토록 뜨거운 풀무 불이 없었다면, 그들은 그날과 같은 임재를 경험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풀무 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에 히브리 소년들처럼 놀라운 방법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할 기회를 날려버린다.


그분과 나 사이에 있는 오늘의 만남이 내 인생의 항로를 완전히 바꾸어놓는 획기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나는 날마다 아침에 잠에서 깨면 그분을 만날 가능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모든 상황 속에서 그분의 얼굴을 찾는다.

확신하건대, 하나님은 우리가 전심으로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굶주린 영혼을 먹이신다>,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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