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절 27일차_마태복음 22:34-40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게 하소서"
매일, 하루 종일 우리는 사소한 선택들을 연이어 한다. 이런 선택들이 쌓이고, 한 선택이 다른 선택과 한데 엮여서 우리 삶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큰 사역과 믿음의 성공은 처음부터 크게 시작되지 않는다. 대부분 미약하게 시작한다. 그러나 갈림길에 설 때마다 경건한 결정을 내릴 때 그 결정은 당신을 기쁨이 가득하고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당신은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고, 그 결정은 하나님의 원칙에 부합해야 하며, 세밀한 행동이 따라야 한다. 그 선택이 결국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알 수 있든 없든, 각각의 모든 선택은 당신의 일생을 결정짓는다. <더 나은 선택>, 크레이그 크로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