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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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3일(화) 사순절 12일2026-03-02 17:36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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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12일차_마태복음 13:24-43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끝까지 믿음을 지켜 천국 곳간에 담기는 알곡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 그분의 사역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당신이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는지가 당신 삶의 우선순위와 교회에 깊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더 착하게 만들기 위해 오셨는가? 아니면 사람들을 다시 살리시려고? 어떤 후보자를 당선시키려고 오셨는가?

다행히 우리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직접 그 질문에 답해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방금 제자로 부르신 세리, 레위와 함께 식사를 하고 계셨다. 마침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그것을 보고 비방하며 예수님께 손가락질을 했다. 그때 예수님의 대답을 들어보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 5:32)

<그분의 사역>, 존파이퍼 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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